2026 Calenda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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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,000원
25,000원
한 달이 지날 때마다,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‘쌓이는 시간’이 됩니다. 달력을 넘기는 대신, 돌탑을 올리듯 한 해를 위로 쌓아 올려보세요. 눈앞에서 쌓여가는 높이만큼, 내가 살아낸 시간이 선명해집니다.
구성
- 커버 1장
- 1월부터 12월까지, 매월 달력 12장
- 걸이용 끈
- 링 포함
사이즈
- 매월 달력: 100 × 100 mm
- 커버 포함 전체: 100 × 100 mm
- 12달을 모두 쌓았을 때 높이: 1180 mm
작지만 분명한 존재감. 벽에 걸면 단정하게, 쌓아 올리면 오브제처럼 보입니다.
사용 방법
1. 한 해의 소원을 먼저 적어두세요.
커버에는 2026년 동안 이루고 싶은 소원을 적을 수 있는 빈 칸이 있습니다.
처음 적는 한 문장이, 이 달력의 방향을 정합니다.
2. 한 달에 한 장, ‘쌓아 올리는’ 달력
매월 달력 한 장씩 끈 혹은 고리에서 빼내어, 돌탑을 쌓듯 위로 올립니다.
달력을 넘기는 대신, 시간을 올립니다.
3. 남은 달력은 다시 겹쳐 정돈합니다.
한 장을 올린 뒤 남은 달력은 고리 혹은 끈으로 다시 겹쳐 걸어두세요.
진행 중인 시간과, 쌓여가는 시간이 한 화면 안에서 정리됩니다.
4. 뒷면은 기록과 꾸밈을 위한 여백
뒷면에는 스티커, 마스킹 테이프, 포스트잇 등을 활용해 메모를 남기거나 꾸밀 수 있습니다.
기억해야 할 것, 남기고 싶은 말, 그 달의 작은 상징을 붙여보세요.
이 달력이 특별한 이유
- 시간을 ‘측정’하는 도구가 아니라 ‘증명’하는 오브제: 한 장씩 높아지는 탑이, 내 삶의 진행을 보여줍니다.
- 소원에서 시작해 기록으로 향하는 구조: 커버의 소원과 매달의 흔적이 한 해의 서사를 만듭니다.
- 작은 정사각이 주는 단정함: 100 × 100 mm의 규칙은 마음을 안정시키고, 여백은 생각을 살립니다.
이런 분께 추천해요
- 2026년을 “계획”보다 “리듬”으로 살아보고 싶은 분
- 매달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고,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분
- 다이어리의 부담 없이, 짧은 기록과 상징만 남기고 싶은 분
- 벽에 거는 달력도 좋지만, 오브제처럼 쌓이는 형태를 원했던 분
작은 팁
- 커버의 소원 칸은 길게 쓰기보다, 짧고 단단한 문장 한 줄이 잘 어울립니다.
- 뒷면은 “할 일”보다 “남기고 싶은 것” 위주로 쓰면 더 오래 돌아보게 됩니다.
- 한 달이 끝날 때, 스택의 높이를 보며 스스로에게 한 문장만 남겨보세요. “이번 달의 나는 어떤 사람이었지?”
교환 및 반품, 환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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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송 및 포장
- 달력은 끈으로 엮인 채 출고됩니다. 별도의 링이 포함됩니다.
- 영업일 기준 2–3일 내 발송되며, 재고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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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0-8983-3154
서울 중구 동호로27길 33 (묵정동)
2층(왼쪽회색문), studio Lad





